오감을 충족하는 모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하며 집에 돌아온 날이었습니다. 호기심으로 새로운걸 탐색하는 시간부터, 전혀 정보를 모르는 상태로 갔다가 호기심어린 눈빛과 배려를 위한 눈빛으로 모든 것을 탐색하게 된다는 것에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고 왔어요.레시피는 너무 친절하게 준비되어 있어 너무 빨리 요리할 수 있었구요, 식사시간에 모임장님이 샴페인을 준비해주셔서 샴페인의 역사와 함께 더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풍성했습니다~ 다들, 유쾌하셔서 저도 모르게 편의점까지 들렀다갔네요 ㅎ 다음에 저희 수다 방앗간 같이 만들면 어떨까 싶어요~ 대표님들 또 뵈어요~